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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미사, 집회 등의 자제에 대해서 (No.4)

勝谷太治(かつやたいじ)  

2020年5月26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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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교구의 여러분,
2020/05/26
삿포로 교구 주교,
카츠야 타이지

삿포로 교구에서는 2월 27일부터 교회에서의 공개 미사, 집회 등을 중지하여 왔습니다. 여러분들의 막대한 희생으로 교회 내의 감염의 보고는 한건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협조에 감사 드립니다. 어제, 국가의 긴급 사태 선언이 해제되었지만, 이에 맞춰, 교회의 향후 방침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미사·집회 등의 자제에 대한, 3번째의 통보,『신종 코로나 폐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에 대해(3월 27일)』에서 자숙 기간을 한정 짓지 않고,『감염증이 종식될 때까지 (자문을 얻은 전문가의 의견은 나뉘어져 있습니다만, 대체로, 7일에서 20일 이상, 감염자 수가 0로 계속되거나, 치료 약이 개발될 때까지)』 왔습니다. 그로부터 약, 2개월이 경과되었습니다만, 전문가의 견해로는, 이 전염병은, 완전한 종식이 가능하지 않고, 백신이나 치료약의 개발도, 아직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후, 우리 사회를『With Corona(코로나와 함께)』를 전제로한, 생활 양식으로 해 가야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교회도, 이에 따라서 감염자가(우리들 자신이 감염자가 되어있을 가능성도 포함 해서) 어디든지 있다는 것을 전제하여, 교회 내에서 감염 확대는, 일체, 허락 치 않겠다는 각오로 대응하고, 당분간 그것을, 일상으로 해갈 필요가 있습니다.

상기의 통지에서는, 3密(삼밀;①밀폐 ②밀집 ③밀접) 을 피할 수 있다면, 참가자를 한정하여, 분산 미사 등을 실시하라는 지시도 해 왔습니다. 최근, 이 분산 미사 등의 실시 상황에 대해서, 전도(全道) 각 지구(地区)에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이미 많은 지구에서 실시되어 있으며,『With Corona(코로나와 함께)』를 전제로 한 , 대응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결과를 토대로, 삿포로 교구에 있어서 3密(삼밀;①밀폐 ②밀집 ③밀접) 를 피한 분산 미사를 실시하는 방향으로 각 소교구에서의 검토를 부탁 드립니다. 그 때에, 이하의 점에 대해서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전에 알려드린, 감염 확대 방지책은, 더욱, 엄밀히 행하여 주십시오. 특히, 성당 내에서는 소셜 디스턴스(사회적, 물리적,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유의하고, 그것이 안 될 때에는 홀 등이나 회장을 분산하든지, 입장 제한을 해 주십시오.

감염자가 나왔을을 경우에 링크(연관)를 찾을 수 있도록 하여, 필요에 따라서, 이름과 연락처를 매번 기록해 주십시오. 그 때에, 필기구는, 다른 사람들과 돌려가며 사용하는 것은 피해 주십시오. 분산 미사를 공개하든지,소속 신도만으로 하는지는, 그 지역과 초등 교구의 상황에 따라서 각 교회에서 판단 해 주십시오. 다만, 도시 지역에서는, 분산이라해도 미사를 공개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소속 교회에서 미사를 올릴 수 없어, 공개 미사를 하고 있는 다른, 인근 교회에 가는 일이 일어나면, 큰 혼란을 초래합니다. 소수의 여행자 등의, 방문자에 대해서는 그 실정에 맞추어 임기응변의 대응을 부탁드립니다.

모든, 소속 신도를 위해서 매주, 일요일 미사를 올리지 못하고, 격주의 참가를 요구할 경우, 주일 미사를 올리는 의무를 면제하는 권한을, 주임 사제에게 줍니다. 또 건강의 이상과 불안이든지, 고령으로 지병이 있는 등,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에 대해서도, 의무를 면제합니다.

교회 총회, 바자회, 기타 많은 인원이 모이는 이벤트 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이에 대해서도 일률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각각의, 교회의 실정에 맞게 판단해 주십시오.

지역이나 소교구에 따라서 실정이 다르기에, 일률적인 지시를 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인 대응은 각, 소교구의 주임 사제의 지도 아래, 교인들이 잘 상의하고 결정 해 주십시오. 실시에 대해서는 6월이 되고나서, 준비가 되어진 교회에서부터 시작하도록 부탁 드립니다.

追伸끝으로, 지난 통지문에서도 언급했듯이, 교회 활동이 크게 제한이 있는 현재, 일상 생활에 지원을 필요로 하면서도, 뒤쳐진 사람들이 없는지, 공동체로서의 충분한 배려를 부탁 드립니다.

 カトリック札幌司教区お知らせ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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